미치오 카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카쿠 미치오에서 넘어옴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산호세에서 일본계 미국인으로 태어났다. 앨우드 커벌리 고교 재학 중 차고에서 원자가속기를 제작한 일화는 널리 알려져 있다. 커벌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4년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한 후 1968년에 수석(summa cum laude)으로 졸업하고, UC 버클리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시티 칼리지 오브 뉴욕의 교수직을 맡고 있다. 끈 이론 지지자이며 대중 과학 운동가이기도 하다. 대중들에게 물리학을 쉽게 접하게 하기 위해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디스커버리 채널의 <사이-파이 사이언스>나 BBC의 사이언스 채널과 같은 TV프로그램에 진행자로 출연하는 것은 물론 라디오나 영화에도 출현하기도 하였다. 더해서 140여개의 방송국을 통해 전세계로 방송되는 국제라디오프로그램 <엑스플러레이션>과 <사이언스 판타스틱>에 출연하였다.
본인의 저서 『불가능은 없다』에서 양자역학의 기이한 성질을 박사과정 학생들이 느끼게 하기 위해 결코 일어날 수 없을 듯한 사건의 확률 계산을 시키는 숙제를 내준다고 한다. 예를 들면 신체를 구성하는 원자가 분해됐다가 벽 너머에서 재조립될 확률. 밤에 집에서 잠들어 다음 날 다른 행성에서 일어나게 될 확률.[2] 저자는 해당 사건들의 발생 확률은 0은 아니지만 거시적 물체의 공간이동을 목격하려면 우주의 나이 정도인 세월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3]
본인의 저서 『불가능은 없다』에서 양자역학의 기이한 성질을 박사과정 학생들이 느끼게 하기 위해 결코 일어날 수 없을 듯한 사건의 확률 계산을 시키는 숙제를 내준다고 한다. 예를 들면 신체를 구성하는 원자가 분해됐다가 벽 너머에서 재조립될 확률. 밤에 집에서 잠들어 다음 날 다른 행성에서 일어나게 될 확률.[2] 저자는 해당 사건들의 발생 확률은 0은 아니지만 거시적 물체의 공간이동을 목격하려면 우주의 나이 정도인 세월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3]
3. 저서 [편집]
3.1. 국내 미출간 [편집]
3.2. 국내 출간 [편집]
4. 기타 [편집]
- 개인 홈페이지가 존재한다.
- 어느 한국 기독교 인터넷 뉴스에서 미치오 카쿠의 저서 <평행우주>에서 나오는 말을 왜곡하여 창조설을 밀어주는 말로 슬쩍 바꿨다. 본래 우주가 대단히 조화로운 구조를 가졌다는 논조의 부분을 왜곡한 것이다. ##현재 일본인들은 어찌보면 인간 기니피그들이다. 그들(일본 정부)이 원전 사고가 안정됐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이다. 물론 그 안정이란 것은 당신이 절벽 끄트머리에 손톱으로 매달려있고, 손톱 하나하나가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일본인들은 방사능이 어떻게 환경에 분산되어 있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는 실험용 돼지들이다. 우리는 그들을 통해 어떻게 사람들의 몸과 아이들에게 방사능이 통합되는지를 볼 수 있다. 몇 십년이 지나면 우리는 그것이 후쿠시마 사람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될 것이고 암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2019년 7월 호주의 르포 방송에 출연해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위험성과 일본 정부의 무능한 대처를 비판했다. 마치 방사능 실험에 쓰이는 기니피그처럼 일본인들이 방사능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을 비유한 것.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